이마트노제품명 과자 추천상품 소개 (어린이 도시락쌀때 )

이마트노제품명 과자 추천상품 소개 (어린이 도시락쌀때 )

외모가꾸기에 관심이 많고, 톡톡튀며 개성넘치는 요즘 아이들 같은 교복을 입고 있어도 저마다. 이쁨을 뽐내고 있습니다. 자기주장이 선명한 하이틴에이저들이 요즘 소비주체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이들은 어떤 과자를 좋아할까요? 학교에서는 급식을 준다하지만, 학습하는 아이들 하루 기초 2 3끼는 학교에서는 식사를 합니다.


100g 1,280원
100g 1,280원

100g 1,280원

심심할때마다. 손이 가는 팝콘입니다. 이마트 노상표 과자 상품 중 상위 판매제품에 해당되는데요. 가성비면에 너무 훌륭한 팝콘이라서, 극장갈때 가방안에 넣어가곤 합니다. 극장 관계자 여러분 죄송해요 요즘 극장 팝콘 너무 비싸요. 아마 다른 엄마들도 그러지 싶어요

먹기 직전 지퍼백에 넣어 전자렌지에 살짝 돌리면 버터 맛을 더욱 향기롭게 느낄 수 있습니다. 저만의 TIP으로 흑설탕 한스푼 두스푼 함께 넣어 전자렌지에 20초간 돌리면, 카라멜팝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노상표 초코베어 2,980원
노상표 초코베어 2,980원

노상표 초코베어 2,980원

칸의 맛과 흡사한데 칸보다. 과자부분이 적고 초코가 많이 들어있는 느낌입니다. 이것 역시 작게 개별포장 되어있어서 사무실 간식용으로도 좋고, 칸보다. 덜 달아서 맛있었습니다.

5. 딸기블랙커런트 오트쿠키 – 2,380원 ★강추

가격대비 너무나도 고급스러운 맛으로 오트밀이 들어가있어 건강한 느낌을 줄뿐만 아니라 딸기향과 함께 씹히는 식감도 너무 좋습니다. 개별포장 되어있어서 좋았고, 한봉지에 3개가 들어있었으나 그거 3개만 딱 먹으면 과자를 먹고 싶은 충동이 가라앉는 느낌이라 체중감량 하시는 분들한테도 좋을것 같다.

체중감량 하시는 분들은 한봉지 개봉해서 12개만 드셔도 과자를 먹고싶은 마음이 사그라 들것 같은 맛 먹고나면 한봉지에 3개밖에 안들었는데 한봉지 먹고 나면 포만감이 들어서 과자 폭식을 막아주는 간식입니다. 딸기 말고 초코도 있었으나 초코도 맛있으니 다이어트용 과자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400g 3,980원
400g 3,980원

400g 3,980원

아이가 꼭 사는 과자 미니오트바이트는 학생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인기있습니다. 특히 씨리얼에 안정되는 외국 학생들에게 선물용으로도 좋아요. 귀리로 만든거라서 한끼 식사 대용으로 가능하구요. 큰 봉지 안에 한개씩 까서 먹을 수 있는 소포장된 과자가 여러 봉지 들어 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나눠먹기 좋으며, 휴대가 간편해서 어디에서든 유쾌한 간식 시간을 갖을 수 있어요. 우유와 먹으면 최고로 맛있는 간식입니다.

아이들 도시락 or 간식 챙겨주실 때 함께 넣어보길 추천합니다.

사치마 오리지널 2,580원

어르신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과자로 겉보기에는 오란다. 같은 느낌으로 딱딱할것 같았는데 막상 먹어보시면 부드럽고 기름에 튀겨낸 듯한 느낌의 고소함이 있어서 맛있는 과자 개별포장이 되어있긴한데 개인적으로는 한개 뜯어서 하나 다. 먹기는 좀 양이 많습니다.. 싶습니다.

7. 초코 바나나크레페 녹차크레페 – 1,980원 ★강추

둘다. 맛있었으나 초코바나나 크레페는 초코의 바삭한 생각 끝에 나는 바나나향이 너무 향기로와서 맛있었고, 녹차크레페는 녹차의 적당히 씁슬한 맛이 어울려서 맛있었던 과자였다.

252g 3,280원

공부할때 가장 많은 에너지를 사용한다잖아요. 그만큼 달달한것도 많이 땡길 시기이구요. 오렌지, 레몬, 딸기, 포도 총 4가지 새콤달달한 맛이에요 이마트 노상표 미니 구미 베어 젤리는 알록달록하고 예쁜 색감에, 아기자기한걸 선호하는 여학생들 성향 제대로 저격한 간식입니다. 식사대용이라기 보다, 이동 중 or 친구들과 수다떨때 간식용으로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00g 1,280원

심심할때마다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노상표 초코베어

칸의 맛과 흡사한데 칸보다. 구체적인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00g 3,980원

아이가 꼭 사는 과자 미니오트바이트는 학생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인기있습니다.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